“당장 내일도 뛸 수 있다고 하던데요.” 역시 젊음이 무기다.
박진만 삼성 감독은 “이재현의 회복세가 빠르다.예상보다 3~4주 앞당겨진 것 같은데, 4월 초면 경기에 나올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라며 그의 복귀를 기대했다.
물론, 당장 경기 투입은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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