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 제작진은 진이수(안보현 분)와 이강현(박지현 분)의 무르익은 '케미'가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티격태격하던 이들은 수사 공조를 통해 달달한 관계로 변한다.
또 경찰로서 정의감과 사명감을 깨달은 진이수와 FM 수사를 고수하던 이강현이 진이수의 괴짜 수사에 동조하는 모습이 펼쳐진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더팩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