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한 24시간 무인 헬스장에서 운동하던 50대 여성이 뇌출혈 증상으로 쓰러졌지만,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지지 못해 결국 숨졌다.
A씨 가족과 지인들은 "헬스장에 상주 근로자가 있었으면 제때 병원으로 옮겨져 생명에 지장이 없었을 것"이라며 울분을 토했다.
부산 북구청은 체육지도자 상주 없이 체력 단련업을 영업했다고 보고 해당 헬스장 행정 처분 절차를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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