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있는 아버지를 살해하려 한 10대 아들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그는 당시 자고 있는 아버지의 이마 부위를 흉기로 내리쳤고, 잠에서 깬 아버지가 자신을 따라오자, 방으로 몸을 피했다.
그러다 또다시 흉기를 휘둘렀고, 이 과정에서 아버지 B 씨는 손을 다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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