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 개최하는 2024 파리 올림픽 테니스 경기에 러시아와 벨라루스 선수 출전이 가능할 전망이다.
국제테니스연맹(ITF)은 7일(한국시간) "러시아와 벨라루스 선수들은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ITF가 정한 올림픽 출전 자격 요건을 충족할 경우, 중립국 개인 선수 자격으로 파리 올림픽에 나올 수 있다"라고 발표했다.
파리 올림픽 테니스 남녀 단식은 올해 6월 초 세계 랭킹 기준으로 출전 자격을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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