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케인이 바이에른 뮌헨에서 김민재를 밀어내고 주전 수비수 자리를 차지하며 활약 중인 절친 에릭 다이어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 2024 출전을 바란다고 말했다.
독일 매체 '빌트'의 예상 선발 라인업에도 센터백 조합은 다이어와 더리흐트였고 다른 독일 매체인 '키커'와 '바바리안 풋볼 워크스' 역시 김민재가 벤치에 갈 것을 예상했다.
공교롭게도 김민재가 빠진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고 있는 바이에른 뮌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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