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캠프 마친 SSG, 이숭용 감독 "선수들 고맙다"…고명준·조형우 M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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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캠프 마친 SSG, 이숭용 감독 "선수들 고맙다"…고명준·조형우 MVP

이숭용 SSG 감독은 "1차 캠프에 이어 2차 캠프에서도 선수단이 큰 부상 없이 훈련을 잘 소화해 줬다.먼저 선수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그리고 좋은 캠프 환경과 선수들의 발전을 위해 보이지 않은 곳에서 노력한 코칭스태프와 프런트에 감사하다"며 "2차 캠프의 경기를 통해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원팀으로서 활기차고 생동감 있는 모습들을 지켜봤다.그 속에서 우리 팀의 강점과 긍정적인 부분을 확인할 수 있었다.시범경기까지 그 부분을 더욱 강화하고 좋은 분위기를 이어가 시즌을 잘 준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고명준은 "캠프 기간 타격코치님들 덕분에 발전할 수 있었다.매일 찾아가 조언을 구하고 함께 노력했던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처음 참가한 2차 캠프에 MVP까지 받게 돼 뜻깊고, 시범경기 및 개막 이후에도 좋은 활약을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조형우는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는 2차 캠프인 만큼 수비 쪽에 높은 비중을 두며 훈련했다.특히 투수들과 많은 의견을 나누는 등 훈련에 임했는데, 이런 부분을 좋게 봐주셔서 투수 선후배들이 MVP를 주신 것 같다"며 "야수 MVP로 선정된 것보다 더욱 기쁘며 시범경기에도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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