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랜더스가 2월 25일부터 3월 7일까지 대만 자이에서 진행한 2차 스프링캠프를 종료했다.
캠프를 마친 이숭용 감독은 “1차 캠프에 이어 2차 캠프에서도 선수단이 큰 부상 없이 훈련을 잘 소화해줬다”며 “먼저 선수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그리고 좋은 캠프 환경과 선수들의 발전을 위해 보이지 않은 곳에서 노력한 코칭스태프와 프런트에게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야수 MVP 고명준은 “캠프 기간 동안 타격코치님들 덕분에 발전할 수 있었다.매일 찾아가 조언을 구하고 함께 노력했던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며 “처음 참가한 2차 캠프에 MVP까지 받게 돼 뜻깊고, 시범경기 및 개막 이후에도 좋은 활약을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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