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자고 있던 아버지를 흉기로 살해하려 한 10대 아들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A군은 경찰 조사에서 “아버지를 죽이려고 칼을 미리 준비했다”고 진술했다.
B씨는 아들의 처벌을 원치 않았지만 경찰은 A군이 재범할 우려가 있다고 판단해 체포 당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