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석(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위기관리 능력을 자랑하며 미국프로야구(MLB) 시범경기 세 번째 등판을 실점 없이 마쳤다.
고우석의 시범경기 평균자책점은 3.00(3이닝 1자책점)으로 내려갔다.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에서 마이너리그 초청 선수 신분으로 시범경기에 출전하는 박효준은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와의 경기에서 5회말 대수비로 출전해 9회초 희생플라이로 시범경기 6번째 타점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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