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 26일(화) 오후 10시 방송되는 MBN ‘한일 가왕전’은 한국과 일본의 트로트 국가대표 TOP7이 펼치는 국내 최초 ‘한일 음악 국가 대항전’이다.
이와 관련 ‘한일가왕전’이 지난 2일 ‘현역가왕’ TOP7과 ‘트롯걸인재팬’ TOP7이 함께한 첫 녹화를 성료했다.
한일 TOP7이 무대를 사이에 두고 초대형 태극기와 일장기 앞에 일렬로 앉아 서로를 바라보는 모습과, 사전 신청을 통해 모인 한국과 일본의 팬들이 객석에서 양국의 멤버를 끊임없이 연호하는 모습이 비쳐 명실상부 ‘국가적 프로젝트’임을 실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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