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한 현직 경찰 간부가 음식점 종업원의 머리채를 잡고 욕설을 하는 일이 발생했다.
(사진=게티이미지) 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송파경찰서는 음식점 종업원과 다투고 술에 취해 소란을 벌인 A경감을 상대로 사실 관계를 파악 중이다.
경찰은 사실 관계를 모두 파악한 후 A경감에 대한 징계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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