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부지법 제2-2형사부(재판장 이현우)는 7일 범인도피 방조,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및 과속 등 혐의로 기소된 이루의 항소심 첫 재판을 진행한다.
같은 해 12월 이루는 술을 마신 지인 A씨에게 자신의 차량을 이동 주차하도록 한 음주운전 방조 혐의를 받는다.
KBS 2TV 일일극 ‘비밀의 여자’ 출연 예정이었으나 음주운전 사건으로 하차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