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모토, 제대로 혼쭐...두 번째 시범경기서 3이닝 5실점 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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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 제대로 혼쭐...두 번째 시범경기서 3이닝 5실점 난타

야마모토는 7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의 캐멀백 랜치에서 열린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지만 3이닝 6피안타 3볼넷 5실점으로 부진했다.

야마모토는 1회초부터 대량실점을 허용했다.

2회초에도 선두타자 니키 로페스를 볼넷으로 출루시켰지만이후 베닌텐디와 몬카다를 삼진으로 잡고 실점없이 이닝을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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