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MLB) 투수 최고 몸값을 받는 일본인 투수 야마모토 요시노부(26·LA 다저스)가 시범경기 두 번째 등판에서 무너졌다.
야마모토는 7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캐멀백 랜치에서 열린 2024 MLB 시범경기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투수로 등판했지만, 3이닝 동안 피안타 6개, 볼넷 3개를 기록하며 5점을 내줬다.
일본 리그에서 3년 연속 투수 4관왕(다승·탈삼진·평균자책점·승률)을 차지한 야마모토는 지난해 12월 다저스와 12년 총액 3억2500만 달러에 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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