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초 만에 7000만 원 털려"…금은방에 나타난 2인조 도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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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만에 7000만 원 털려"…금은방에 나타난 2인조 도둑

인천에서 헬멧을 쓴 남성 2명이 금은방 유리문을 둔기로 깨고 30초 만에 금품을 훔쳐 달아나 경찰이 8일째 추적 중이다.

지난달 28일 새벽 미추홀구 주안동 소재 금은방에서 남성 2명이 귀금속을 훔쳐 달아났다는 신고가 112로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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