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3월부터 10대 '악성사기' 본격 특별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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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3월부터 10대 '악성사기' 본격 특별단속

경찰은 기존 사기범죄에 연애빙자사기 등 신종 사기수법을 '10대 악성사기'로 재편해 특별단속을 추진하고 통합대응플랫폼을 통해 사기범죄에 선제 대응한다.

6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국수본)에 따르면 국수본은 이달부터 △투자리딩방 사기 △미끼문자 등 스미싱 △연애빙자사기 등을 10대 악성사기로 재편하고 대대적인 특별단속을 추진한다.

윤희근 경찰청장은 "민생을 위협하는 악성사기 검거활동은 물론 사기범죄 동향을 예측·분석해 국민께 알리고, 장래 발생할 악성사기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범죄수익을 적극적으로 환수하는 등 악성사기 근절을 위한 종합 대책을 역점 추진할 것"이라며 "사기와의 전쟁을 치른다는 각오로 경찰의 역량을 총동원해 악성사기를 근절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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