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면 올해 상반기부터 주말마다 운영되던 영동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구간이 폐지된다.
현행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구간은 평일 경부선의 경우 양재나들목부터 오산나들목(39.7km)까지, 토요일·공휴일 경부선은 양재나들목부터 신탄진나들목(134.1km), 영동선은 신갈분기점부터 호법분기점(26.9km)까지이다.
경찰청은 국토교통부, 한국도로공사, 버스 단체, 시민단체로 구성된 협의체를 운영하며 버스 교통량과 민원 현황 등을 바탕으로 개선방안을 논의해 평일 경부선 연장, 주말 영동선 폐지를 골자로 하는 개정안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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