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경기 안산갑 총선 후보인 장성민 전 대통령실 미래전략기획관은 6일 "윤석열 정부가 적극 추진하고 있는 이민청을 안산에 설치해 안산을 글로벌 국제 행정 도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 전 비서관은 이날 안산시의회에서 출마 선언을 통해 "이민청 설치를 통한 경제적 효과와 늘어나는 일자리로 안산 경제는 살아나고 안산시민의 삶은 확실히 변화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대한민국 경제 발전의 한 축을 이뤘던 안산은 안타깝게도 지난 10여년간 쇠퇴의 길로 가고 있다"며 "안산을 한국 경제의 핵심축으로 발전시켜보겠다는 비전을 갖고, 안산에 저의 모든 정치 인생을 걸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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