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총리는 "우리 경제가 다시 한번 크게 일어나기 위한 승부처는 결국 해외시장에 있다"고 강조하며 "올해 6월부터 시행되는 '공급망 기본법'을 통해서 국가 공급망 대응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공급망을 안정시키는 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또 그는 "정부는 출범 이래 첨단 산업을 미래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는 데 전력을 다하고 있다"며 7개 첨단산업특화단지 조성, 우주항공·바이오헬스 등 핵심 분야 중심의 첨단 산업 인재 양성을 언급했다.
특히 바이오헬스 산업 육성에 대해 "정말 많은 의학을 공부하신 분들이 필요하다"며 "정부의 2000명 의대 증원 계획도 향후 우리에게 닥쳐올 많은 첨단 산업에 대해 이를 담당할 인재를 좀 더 확실하게 충분히 확보하고자 하는 목적 중의 하나"라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더팩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