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서 사회초년생을 상대로 전세 보증금을 비싸게 받은 후 10억원대 차익을 챙긴 30대 일당이 재판에 넘겨졌다.
공범인 명의대여자 모집책 30대 남성 B씨도 같은 혐의로 불구속기소 했다.
A씨 일당은 지난 2021년 6월부터 11월까지 인천에서 빌라 10채를 기존 시세보다 높은 가격에 매매하도록 한 후 세입자들에게 부풀린 전세보증금을 받는 이른바 '업 계약서' 수법으로 10억5000만원을 편취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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