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불괴’ 벌랜더, 2년 연속 IL서 시즌 출발 …어깨 염증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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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불괴’ 벌랜더, 2년 연속 IL서 시즌 출발 …어깨 염증 탓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저스틴 벌랜더가 에이스의 특권인 시즌 개막전 선발 등판이 무산됐다.

조 에스파다 휴스턴 감독은 6일(한국시간) "벌랜더가 오른쪽 어깨 염증 문제로 경기에 등판하기까지 시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벌랜더는 지난 시즌 5월 5일 부상자명단에서 복귀한 이래 162⅓이닝을 투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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