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9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피라미드 게임' 3화와 4화에서 명자은(류다인 분)은 성수지(김지연 분)와 연합해 '피라미드 게임'을 무너뜨리기 위해 본격적으로 나섰다.
명자은은 F등급을 벗어나도 여전히 백하린(장다아 분)의 손아귀에 있었다.
류다인은 극 중 F등급으로 끔찍한 학교 폭력을 당할 때의 주눅 들어 있던 모습에서 친구가 생기고 피라미드 게임을 무너뜨리려는 목표가 생긴 명자은 캐릭터를 눈빛과 행동, 말투로 입체적으로 표현하며 몰입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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