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1만5000여명 규모의 맘카페 운영진이 회원들에게 수백억대 상품권 사기를 친 것이 드러나 검찰이 중형을 구형했다.
아울러 같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A씨 아들에게는 징역 7년, 사기방조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남편에게는 징역 3년을 구형한 뒤 이들에게도 각각 161억원의 추징을 요청했다.
A씨는 당시 "상품권에 투자하면 3~4개월 후 투자금에서 10~39% 더해 상품권 또는 현금을 제공하겠다"속여 485억원을 조달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됐다.피해자들 대다수는 일반 가정주부들인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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