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버스 운전기사가 승객을 태운 채 음주 운전을 하다 덜미가 잡혔다.
운전기사 A 씨는 지난달 29일 오후 2시 40분쯤 김해시 한 차고지에서부터 약 2.5㎞를 음주 상태로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버스에는 승객 3명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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