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여성·노동 등 시대의 문제의식을 생생하게 담아낸 희곡이 낭독공연으로 잇달아 무대에 오른다.
6일 국립극단에 따르면 '제7회 중국희곡 낭독공연', '오함마백씨행장 완판본' 등 문제의식을 다룬 희곡을 소개하는 낭독공연이 이달 중 열린다.
중국희곡 낭독공연은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은 중국 희곡을 관객에게 낭독극(무대 장치 최소화하고 대본을 읽어나가는 공연)으로 소개하는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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