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타격감’ 김하성·이정후, MLB 시범경기 동반 결장…배지환은 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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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타격감’ 김하성·이정후, MLB 시범경기 동반 결장…배지환은 안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서 4할 대 타율을 기록하며 뜨거운 타격감을 과시 중인 김하성(샌디에이고)과 이정후(샌프란시스코)가 동반 결장하며 한 템포 쉬어간다.

그는 현재까지 시범경기서 타율 0.400(15타수 6안타), 1홈런, 3타점, 3득점, 2도루로 맹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배지환의 시범경기 타율은 0.273(11타수 3안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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