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벌써 시속 151㎞의 빠른 공을 던진 신인 투수 김택연을 2024년 스프링캠프 최우수선수(MVP)로 선정했다.
두산은 6일 "34일 동안의 스프링캠프를 마치고 오늘 오후에 귀국한다"며 "이승엽 감독 등 코칭스태프가 선정한 MVP는 야수 김민혁, 투수 김택연"이라고 밝혔다.
김택연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앞으로 잘하라는 의미로 주신 것"이라며 "스프링캠프는 과정이다.준비한 대로 잘 가고 있지만 만족해서는 안 된다.정규시즌에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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