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과 쿠보 타케후사가 경기 종료 후 포옹을 나눴다.
이강인은 지난 리그 경기에서도 후반 41분 투입돼 4분만 소화했다.
이강인은 후반 3분 우측에서 중앙으로 치고 들어오며 강력한 왼발 슈팅을 날렸지만 수비가 머리로 걷어내며 아쉬움을 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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