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이정후, 나란히 시범경기 휴식...배지환, 안타-도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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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이정후, 나란히 시범경기 휴식...배지환, 안타-도루

김하성은 앞서 샌디에이고가 치른 7차례 시범경기에 모두 출전한 바 있다.

배지환은 플로리다주 브레이든턴 레컴파크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전에 8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에 시범경기 두 번째 도루까지 성공시켰다.

배지환의 시범경기 타율은 .273(11타수 3안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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