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드라마의 인기에 일부 배우들이 '회당 10억'의 출연료를 받는다는 소식이 들리는 시기, "작품이 없다"는 배우들의 목소리가 동시에 나오고 있다.
배우로 전향해 활동 중인 고우리는 "배우 쪽이 힘들다.진지하게 궁금하다.배우들 뭐 먹고 사냐.다들 알바하냐.다들 집에 있냐"며 "요새 다들 막막할 거다.오디션이 없다"고 밝혀 줄어든 작품 수를 짐작하게 했다.
오윤아 역시 "요즘에 진짜 작품이 없다.많이 없다.보시면 아실 거다.드라마가 반으로 확 줄어서 이미 찍어놓은 드라마도 지금 편성을 못 잡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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