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실력으로 스스로를 증명했다.
최근 스타드 렌(1-1 무)과 AS 모나코(0-0 무)에 연달아 비긴 PSG가 소시에다드 원정에 나섰다.
최전방은 음바페를 비롯해 브래들리 바르콜라와 우스만 뎀벨레, 중원은 워렌 자이르 에머리, 비티냐, 파비안 루이스가 지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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