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걸리니 바람펴'…불륜 의심해 아내 살해한 남편 징역 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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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걸리니 바람펴'…불륜 의심해 아내 살해한 남편 징역 15년

아내가 이혼을 요구하자 불륜을 의심해 살해한 60대 남성에게 징역 15년이 확정됐다.

이에 B씨가 이혼을 요구하자 건강이 악화된 자신을 버리고 바람을 피운다고 생각해 B씨를 살해하기로 결심했다.

1심 재판부는 A씨가 살해 직전 “가만두지 않겠다고” 말한 데다 위치추적 장치까지 설치한 점 등을 근거로 피고인에게 살인의 고의가 있었다고 판단해 A씨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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