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종현과 의형제급"... 가수 이승기, MC몽에 이어 코인 사기 재판에 거론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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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종현과 의형제급"... 가수 이승기, MC몽에 이어 코인 사기 재판에 거론된 이유는?

지난 달 27일 강종현과 안성현을 포함한 이상준 빗썸 홀딩스 전 대표와 코인 발행사 직원 송 모 씨 등은 배임수재와 배임증재 관련 재판이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 11부에서 진행됐다.

2022년 1월 안성현은 강종현 소유의 비덴트가 MC몽이 사내이사로 있던 연예 기획사 빅플래닛 메이드에 200억 원을 투자하는 과정에서, 회사 지분 5%를 MC몽으로부터 20억 원에 매입했다.

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는 MC몽의 회사에 강종현을 소개한 인물이 바로 이승기였다는 증언이 재판 과정에서 나왔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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