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명의 선수가 1루수 출전 기회를 잡았는데 누구도 주전 자리를 따내지 못했다.
이우성은 지난달 27일 일본 프로야구(NPB) 야쿠르트 스왈로스 구단과의 연습경기에 선발 1루수로 출전해 까다로운 내야 땅볼을 여러 번 잡아냈다.
황대인은 2022시즌 KIA 주전 1루수로 14홈런 91타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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