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동두천시의 한 아파트 공사장 타워크레인에서 고공농성을 벌인 50대 외국인이 7시간 만에 내려왔다.
경찰과 소방은 크레인 아래 에어 매트리스 등 안전장치를 설치하고 A씨를 설득했다.
A씨는 7시간 만인 오후 5시께 스스로 내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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