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동두천시의 한 아파트 공사장 타워크레인에서 고공농성을 벌인 50대 외국인이 7시간 만에 내려왔다.
경찰과 소방은 크레인 아래 에어 매트리스 등 안전장치를 설치하고 A씨를 설득했다.
A씨는 7시간 만인 오후 5시께 스스로 내려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페퍼저축, 갈 길 바쁜 흥국생명에 고춧가루...준PO 성사되나
[심부전과 살아가기] 체한 게 아닌 우심실의 비명이었다
안철수 “李대통령 아파트, 현금 27억 가진 슈퍼리치만 살 수 있어”
AI로 농산물 품질 판별한다[食세계]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