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오정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20대 남성 A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라고 5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4시 18분께 부천시 오정구 여월동 아파트 단지 안에서 20대 남성 B씨를 흉기에 찌른 뒤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경찰 조사에서 "B씨와는 과거에 알던 사이였다"고 주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