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에게 축의금 1000만원 했던 여가수, 이번엔 700만원대 백 쐈다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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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에게 축의금 1000만원 했던 여가수, 이번엔 700만원대 백 쐈다 (+이유)

가수 강민경이 그룹 '다비치' 동료인 이해리의 생일 선물로 고가의 명품백을 건넸다.

이해리는 "에? 뭐야? 아니 뭐야? 안 필요하다니까.아니 뭘 또 이런 걸 샀어"라고 말하면서도 활짝 웃는 표정을 드러냈다.

강민경은 "입꼬리가 들썩거리는데 뭘 안 필요하다고 하냐.보자마자 언니 거라 생각했다"고 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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