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MVP 내야수 조시 도널드슨, 은퇴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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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MVP 내야수 조시 도널드슨, 은퇴 선언

2015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아메리칸리그 최우수선수상(MVP)을 받았던 내야수 조시 도널드슨(38)이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2010년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에서 빅리그에 데뷔한 도널드슨은 2023시즌까지 통산 1천384경기에서 타율 0.261, 279홈런, 816타점의 성적을 올렸다.

토론토에서 전성기를 보내던 도널드슨은 2018년 시즌 중 밀워키 브루어스로 이적한 뒤 2019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타율 0.259, 37홈런, 94타점으로 활약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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