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아메리칸리그 MVP를 차지한 베테랑 내야수 조시 도널드슨(38)이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2010년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에서 빅리그에 데뷔한 도널드슨은 지난 13시즌 동안 리그를 대표하는 거포 3루수로 이름을 날렸다.
토론토에서 뛴 3년 동안 무려 111홈런 298타점을 퍼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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