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시범경기 이틀 연속 장타를 터뜨렸다.
전날(4일) 시애틀 매리너스전에서 6경기 만에 시범경기 첫 홈런을 기록한 데 이어 이틀 연속 장타를 기록했다.
김하성은 지난달 23일 LA 다저스와의 시범경기 개막전을 시작으로 4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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