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안타를 추가한 이정후는 지난달 28일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첫 시범경기부터 5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이정후는 안타를 친 뒤 대주자와 교체되며 이날 경기를 마쳤다.
7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한 김하성의 시범경기 타율은 0.400을 기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NL 사이영상’ 폴 스킨스 "WBC서 두 차례 선발 등판 하겠다"
경찰, '강북구 모텔 연쇄 살인' 여성 추가 피해자 조사
복지망 부실 드러난 '송파 세모녀'…그날의 비극[그해 오늘]
김정은 "韓, 동족에서 영원히 배제"…美에는 대화 가능성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