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안타를 추가한 이정후는 지난달 28일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첫 시범경기부터 5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이정후는 안타를 친 뒤 대주자와 교체되며 이날 경기를 마쳤다.
7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한 김하성의 시범경기 타율은 0.400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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