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시범경기 마수걸이 홈런을 때렸던 김하성은 이날 안타 1개를 2루타로 장식하며 최근 물오른 타격감을 자랑했다.
7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한 김하성의 시범경기 타율은 0.400(15타수 6안타)이다.
이정후는 이날 콜로라도 로키스와 시범경기에서 선발 1번 타자 중견수로 출전해 2타수 1안타 1볼넷 1타점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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