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2G 연속 '안타+볼넷' 멀티출루...시범경기 삼진은 단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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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2G 연속 '안타+볼넷' 멀티출루...시범경기 삼진은 단 1개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범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이정후는 5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솔트리버필드 앳 토킹스틱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2024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에 1번 타자·중견수로 선발 출전, 2타수 1안타 1타점 1볼넷을 기록했다.

전 경기 안타 생산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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