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은 왜 20홈런 보장 선수 대신 2할5푼 타자를 선택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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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은 왜 20홈런 보장 선수 대신 2할5푼 타자를 선택했을까

그렇다면 두산의 선택은 왜 로하스가 아닌 라모스였을까.

라모스는 발이 빠른 선수다.

두산 한 관계자는 "로하스를 두고 고민이 깊었던 것은 사실이다.후반기 들어 분명 안상적인 타격 능력을 보여줬다.하지만 로하스는 수비가 너무 불안했다.믿고 맡길 수 있는 포지션이 마땅치 않았다.30개 이상 홈런이 보장됐다면 모르겠지만 그 정도는 아니라는 판단을 내렸다.불안한 수비의 20홈런 보다는 안정된 수비의 15 홈런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때무에 라모스를 선택하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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