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필드 안성 '스몹'(스포츠 체험시설)에서 실내 번지점프를 체험하던 60대 여성이 추락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중대재해처벌법이 적용될지 주목된다.
5일 경찰 등에 따르면 경기남부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지난달 26일 발생한 스타필드 안성 스몹의 추락 사고가 중대시민재해에 해당하는지 법리 검토에 착수했다.
사망자는 안전장비를 착용하고 있었지만 카라비너(구조용 고리)는 결착하지 않았던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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