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는 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캐멀백 랜치에서 열린 2024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시범경기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3루타 1개 포함 3타수 3안타 2타점 2득점을 기록했다.
▲기회를 놓치지 않는 오타니, 3경기 연속 맹활약 이날 다저스는 무키 베츠(2루수)-오타니(지명타자)-프레디 프리먼(1루수)-윌 스미스(포수)-맥스 먼시(3루수)-테오스카 에르난데스(좌익수)-제이슨 헤이워드(우익수)-개빈 럭스(유격수)-앤디 파헤스(중견수) 순으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오타니도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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