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달 간격으로 차 부품을 훔친 혐의를 받는 7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지난달 27일 오후 9시 40분께 서울 동대문구의 자동차 부품 업체 2곳을 돌면서 자동차 휠 16개를 훔친 혐의를 받는다.
‘부품이 없어졌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주변 CCTV를 분석해 지난해 10월 발생한 자동차 부품 절도사건 역시 A씨의 소행이라는 사실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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