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흐름을 가늠할 수 있는 실물지표들이 냉온탕을 오가는 모습이다.
4일 통계청의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1월 제조업(-1.4%)을 비롯한 광공업 생산은 전월보다 1.3% 감소했다.
1월 반도체 생산은 44.1% 증가하면서 작년 11월(40.7%)·12월(47.0%)에 이어 3개월 연속으로 40%대 플러스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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