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모 베르너가 손흥민과 발을 맞춘 경기에서 자신의 데뷔골을 터트렸다.
경기 후 베르너가 손흥민과의 연계가 점점 좋아지고 있다며 소감을 밝혔다.
베르너는 이 경기에서 자신의 토트넘 데뷔골이자 귀중한 동점골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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